유기농신문, 유기농쇼핑 지리산 명품 [하루생꿀]

유기농신문이 엄선한 자연생꿀 브랜드 [하루생꿀]
지리산 오지 함양에서 푸른 하늘과 바람이 키운 생꿀!

자연 그대로, 순수 벌꿀 그대로
까다롭게 고르고 정성껏 담았습니다
어머니의 산 지리산 생꿀을 선물하세요!

유기농신문 | 입력 : 2021/09/01 [05:20]

  © 유기농신문

 

점점 구하기 힘든 제대로 된 꿀-

꿀은 많은데 어디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하지?

여기, 지리산 자락에서 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그대로 일년에 한 두번만 따는

자연 숙성과 자연 발효를 거친 꿀이 있습니다.

감히 명품꿀이라 부를 수 있는 지리산 생꿀은

깊고 깊은 지리산자락인 함양군 오지 마을에서

정직한 지리산 꿀 농부가 생산합니다.

자연숙성을 거쳐

향과 맛, 토종꿀같은 식감을 자랑합니다.

많이 생산할 수가 없어

한정판으로 진행합니다

유기농신문과

가족회사 유기농쇼핑이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유기농신문

그리스인들은 꿀을 '신(神)들의 식량'이라 불렀다.

아리스토텔레스, 클레오파트라 등 역사적인 인물들도 꿀을 즐겨먹었다.

인류가 발견한 완전식품, 꿀-

한국 대자연의 신비 그대로 살아있는 지리산 함양에서

싱싱한 자연이 만든 자연 야생화 꿀!

드리는 분의 품격과

받는 분의 건강을 생각하여 엄선한

지리산 함양 자연생꿀을 만나보세요! 

  © 유기농신문   *지리산 청정자연 그대로의 기운이 담긴 자연생꿀을 엄선한 유기농신문 가족회사 제품인 유기농쇼핑 [하루생꿀] 

 

 

  © 유기농신문 *온가족이 먹을 수 있는 2400g 지리산 명품꿀, 면연력 증진, 감기 예방, 아이들 건강과 체력 증진,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  

 

  © 유기농신문  *벌꿀 결정은 따뜻한 물에 담아두면 액상꿀로 회복됩니다

 

 ©유기농신문 *황금보자기에, 택배 상자에 한번 더 포장해 정성 그대로 배달됩니다

 
 

  © 유기농신문  *2025년 8월 29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올해의 베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한 유기농쇼핑


*100개 한정 *2400g *판매가 65,000원(택배비 포함) *문의: 010-8822-6887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 https://smartstore.naver.com/orga7/products/11915098056
 
*쿠팡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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