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 후보는 “영등포구민은 여의도 정치만 해온 후보보다 영등포를 위해 헌신한 후보를 더 선호한다는 것이 이미 1차 주민 참여 경선에서 나타났다.”며 이번에 특정 예비후보를 지지한 예비후보 캠프에 참여했던 대부분의 당원과 구민들이 영등포 30년 일꾼 김정태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명한 민주당 당원과 영등포구민은 이합집산의 줄세우기식 ‘여의도문법’을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성과로 검증받은 영등포 30년 일꾼 김정태를 지지해 주실 것을 호소 했다.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후보 결정 결선투표는 5월 1일부터 2일간 전화투표로 진행되면 민주당 권리당원 50%, 일반 구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50%의 비율로 반영된다. 지난 4월 2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1차 경선에서 김정태 예비후보가 높은 지지를 받아 결선에 진출했다. 정진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