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세토 임승욱 회장 “상생의 리더십으로 친환경 제품 빠른 수출길 열어”

유기농신문 | 입력 : 2025/07/24 [15:07]

경쟁력 있는 한국 중소기업 제품을 일본과 해외에 빠르게 수출하는 채널을 구축하고 있는 월드베세토(회장 임승욱)가 요즘 화제이다.

 

월드베세토는 정수기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65종의 국내 중소·중견기업 제품들을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천연 소재 화장품, 정수기, 생수, 건강식품 등 환경친화적인 제품이 대다수이다.

 

타 유통채널과 다르게, 제품 선정 후 2주 이내에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실제 주문을 받고, 한 달 이내에 수출이 진행되어, 관련업계에서는 빠른 업무추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유기농신문   *사진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월드베세토 사무실 전경.

 

월드베세토 임승욱 회장은 경쟁력 있는 좋은 제품들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신속함이 우리의 강점이다. 먹어도 되는 샴푸와 화장품, 유해성분 없는 치약 등과 같이 취급 제품은 환경과 인간의 삶을 위한 제품군이다.”라고 밝혔다.  

 

임승욱 회장은 지난 30여 년 간 무역업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실무 경험과 다양한 대내외적 관리능력을 인정받으며 관련업계에서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월드베세토는 일본의 유통전문기업인 텐홀딩스그룹(회장 모아단 박사)의 한국지사도 겸하고 있고, 수출액도 100억을 넘어,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교두보 역할을 원활하게 하고 있다.

 

텐홀딩스그룹은 102개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내 1,000 명의 사장단, 전세계 36만명 이상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친환경 유기농 유통 전문기업으로 유명하다.

 

임승욱 회장은 일본에 수출하는 국내 친환경, 유기농 제품은 건강 회복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어 일본 내 만족도가 높고 구매 의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나타냈다.

 

  © 유기농신문  *사진: 수출 상담과 바이어 미팅을 하고 있는 상품전시실


수출 제품 선정은 유기농, 친환경 관련 정보를 활용하고 있는데, 임승욱 회장은 유기농신문 회장으로 취임해 국내 유기농 제품의 판로지원과 중소·중견기업의 친환경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월드베세토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관계사들과 협력해 수출 대상국을 동남아로 확대하는 등 신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 소비층의 재구매율이 높은 품목들은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필리핀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예상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이다.  

 

임승욱 회장은 앞으로도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안정적으로 기업을 성장시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국가 간 무역에서 글로벌 강자로 우뚝 설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주)월드베세토 사무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9-34 영동빌딩 501호이며, 협업관련 문의전화는 (02)561-9618로 하면 된다.

 

정진하 기자

 

*한국경제 뉴스전송 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4971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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