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공화국과 소이바 글로벌 탄소거래소 서비스 기업 간 상호투자 협약 체결

유기농신문 | 입력 : 2024/06/09 [06:32]

 

  © 유기농신문   *사진: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우)과 라이베리아공화국 투자위원회 제프블리보 장관 협약식

 

  © 유기농신문   *VIP석. 좌로부터 라이베리아공화국 대통령 부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소이바그룹 오과칠 이사, 소이바 김상용 회장, 라이베리아 공화국 농업부장관 알렉산더 뉴타

 

  © 유기농신문 *사진: 라이베리아공화국 조셉 뉴마 보아카이 대통령 협약식 관련 스피치

  

   ©유기농신문 *협약식 후 기념 사진

 
소이바 그룹(회장 김상용)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공화국 조셉 뉴마 보아카이 대통령, 그리고 국가 투자위원회 제프블리보 장관과  협약식(MOU)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67일 오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되었는데, 라이베리아 농수산 산업단지 토지 제공, 산업단지 통신사업권 제공, 산업단지 투자은행 사업권 제공 내용이었.

 

이 협약을 통해 한국의 소이바그룹 글로벌 탄소거래소 투자를  기반으로, 라이베리아에 아프리카 소이바 산업단지가 출범하게 된다.

 

이 산업단지는 한국과 아프리카 간에 지속가능한 탄소저감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양국간 소이바 탄소저감을 인증받은 농수산식품분야의 무역을 촉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은 “특히 K-푸드의 아프리카 수출을 통하여 아프리카 농수산 탄소중립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양국간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을 통한 먹거리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구를 살리는 사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소이바그룹은 지난 3월 중국 국가 탄소중립을 총괄하는 녹색연맹 회장과 협약했고, 한중일 탄소중립 서비스로 한중일 쿠르즈 관광 융합교류 서비스를 발표했다. 또한 지난 5월에 한국, 미국, 베트남 3국간 탄소중립 서비스로 글로벌 탄소중립 융합교육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소이바그룹 관계자는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거래소 서비스를 통해 한국이 전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한국의 지자체와 단체, 협회들에게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서로 상생하고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진하 기자

 

*헤럴드경제 뉴스 보기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610050566

*같이 진행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라이베리아공화국 협약식 koreapost 영문기사 보기 https://www.korea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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